찐부자로 대부도 땅 물려받았다는 미녀 여배우 일상룩

미녀 여배우로 꼽혔던 박준금 님은 어렸을 때부터 찐부자였다고 밝혔는데요. 대부도의 땅 물려받았다고 한 예능에서 언급하기도 했죠! 현재는 60대 제니라고도 불릴 만큼 옷잘입 연예인이기도 한 박준금 님의 일상룩 소개해드릴게요.





박준금 님은 명품 미우미우 브랜드의 니트를 착용했는데요. 니트는 브이넥 라인에 오버핏의 회색 컬러로 미니멀했죠. 하의는 짧은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날씬한 각선미를 뽐냈어요. 신발은 통굽 슬리퍼를 착용했죠. 여기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세련된 무드를 더했더라고요.







미우미우 브이넥 니트로 미니멀한 무드
그레이 컬러의 오버핏 니트는 브이넥 디자인으로 여유로운 실루엣을 살리면서도,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은은하게 드러냈어요.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죠.







화이트 미니스커트로 각선미 강조
하의는 짧은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다리 라인이 돋보이게 연출했어요. 니트와의 조화가 산뜻하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했답니다.







통굽 슬리퍼로 편안함과 스타일 동시에
신발은 통굽 슬리퍼를 선택해 활동성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무드까지 챙겼어요. 전체적인 룩에 캐주얼한 포인트가 되어주었죠.



박준금 인스타그램





찐부자로 대부도 땅 물려받았다는 미녀 여배우 박준금 님의 일상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미우미우 니트에 미니스커트, 통굽 슈즈, 선글라스까지 완벽한 조합으로 미니멀하고 세련된 룩을 연출했어요. 우아함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그녀의 스타일이 정말 멋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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