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 1200명이라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 결혼식장도 남다르네!

김지민과 김준호 커플이 부부가 될 날이 머지 않았어요.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밝힌 뒤 프로포즈까지 모두 공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았는데요.

두 사람의 결혼식은 7월 13일로 예정되어 있답니다.

발이 넓은 희극인 부부인만큼!
어마어마한 하객인파가 예상되는데요.

작년에 열렸던 조세호 결혼식처럼 ㅎㅎ웬만한 연예인들은 모두 참석하는 성대한 결혼식이 되지 않을지 예상이 됩니다.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가 밝힌 예상 하객수는 무려 1,200명이라고 하는데요.
어마어마한 인원수를 수용할 예식장을 어디로 선택했는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두 사람이 선택한 결혼식장은 강남구 삼성동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이라고 하는데요.

5성급 호텔로 1200 명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규모라고 합니다.

그리고 앞서 기성용, 이승기 등의 스타들도 해당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하네요.

이제 한달도 남지 않은 두 사람의 결혼식! 얼마나 성대하게 진행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결혼 과정과 프로포즈까지 모두 공개해준만큼 결혼식도 방송이나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해주지 않을까 싶어요:)

새로운 희극인 부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