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외야수 안익훈, 현역 은퇴 선언...퓨처스 잔류군 코치로 제2의 야구 인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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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 외야수 안익훈이 선수 생활을 마치고 지도자로 변신한다.
LG는 "퓨처스리그(2군)에서 훈련하던 안익훈이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했다"며 "안익훈은 앞으로 퓨처스 및 잔류군 코치로 활동하기로 했다"고 22일 박혔다.
그러나 2021년 소집해제 후에도 기량을 회복하지 못한 안익훈은 1군과 퓨처스리그를 오갔다.
올 시즌 1군 무대에 출전하지 못한 안익훈은 퓨처스리그에서 2경기에 출장에 그쳤고 고심 끝에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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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야수 안익훈이 선수 생활을 마치고 지도자로 변신한다.
LG는 "퓨처스리그(2군)에서 훈련하던 안익훈이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했다"며 "안익훈은 앞으로 퓨처스 및 잔류군 코치로 활동하기로 했다"고 22일 박혔다.
지난 2015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7순위로 LG에 입단한 안익훈은 프로 3년차인 2017시즌 108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0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작성,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그러나 2021년 소집해제 후에도 기량을 회복하지 못한 안익훈은 1군과 퓨처스리그를 오갔다.
올 시즌 1군 무대에 출전하지 못한 안익훈은 퓨처스리그에서 2경기에 출장에 그쳤고 고심 끝에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안익훈의 KBO리그 통산 성적은 398경기 타율 0.276 1홈런 38타점 86득점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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