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는 인간보다 평균 수명이 짧고 성장 속도도 무척 빠른데요. 여기 짤막한 다리를 뻗고 있는 아기 고양이가 있습니다.
누가 봐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무엇보다도 특히 짤막한 다리로 장난감을 잡아보겠다며 쭉 뻗고 있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인데요.
이렇게 한없이 작고 귀여웠던 아기 고양이의 1년 후 성장한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두 눈을 휘둥그레 만듭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SNS상에는 같은 고양이가 맞나 두 눈을 의심하게 할 정도로 확 자란 아기 고양이의 전후 비교샷이 올라와 눈길을 끌어 모았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양이가 뽀시래기 시절 짤막한 다리를 쭉 뻗으며 장난감을 잡으려고 하는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순간 인형이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 귀여운 아기 고양이. 특히 배가 볼록 나온 모습은 귀여움을 배가 시키는데요.
이렇게 작고 또 작았던 고양이는 1년 후 놀라울 정도로 확 자라게 됩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완전 다르게 바뀌어 있었습니다.
집사가 1년 후 성장한 고양이라며 공개한 사진 속의 고양이는 집사가 두 손으로 번쩍 들어야 겨우 들 수 있을 정도로 제법 덩치가 커진 모습이었죠.

여기에 어렸을 적 이목구비는 그대로였지만 인상이 한층 더 강렬해지고 나이가 들었음을 보이는 고양이인데요.
이렇게 확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하고 놀랍지 않습니까. 어렸을 때와 달리 늠름함이 돋보이는 고양이의 놀라운 성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잖아", "이렇게 확 자랐다니 놀라워", "진짜 달라도 너무 달라", "같은 고양이가 아닌 줄 알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집사에 따르면 고양이는 외형 뿐만 아니라 성격 또한 어른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몰라 볼 정도로 확 자란 고양이. 부디 아프지 말고 오래 오래 건강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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