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엠텍, 전문약 이커머스 '블루팜코리아' 공동구매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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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엠텍이 운영 중인 병·의원 대상 전문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가 공동구매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블루엠텍은 블루팜코리아가 새해부터 공동구매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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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적 회원에 더 많은 혜택 돌아갈 수 있도록 서비스 발전시킬 것"

블루엠텍이 운영 중인 병·의원 대상 전문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가 공동구매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블루엠텍은 블루팜코리아가 새해부터 공동구매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동구매 서비스는 회원들의 수요를 모아 제조사로부터 공급가 인하를 유도하거나 마진을 낮추는 대신 많은 양을 판매해 수익을 보전하는 방식이다.
블루엠텍은 계절성 수요가 집중되는 제품이나 비슷한 제품 여럿이 경쟁하는 비급여 의약품의 경우 공동구매 효과가 클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서비스를 구성했다. 전체 주문량이 구간별 목표 수량을 초과할 때마다 할인 폭이 확대된다. 특히, 주문량 상위 100명의 회원에게는 혜택을 2배로 늘려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병의원의 상품 매입 단가를 낮추고 서비스 참여도를 높여, 플랫폼 중심의 공동 구매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매월 상황에 맞는 제품을 선정해 상품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품목은 사전 공지해 회원이 의료 현장 수요에 맞춰 효율적인 구매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사용자의 구매 편의성과 플랫폼 참여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소통 채널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그중 하나로, 블루팜코리아 오픈 채팅방을 통해 회원이 실시간으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양방향 소통 환경을 마련한다. 향후에는 공동 구매의 참여 현황과 목표 달성률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게이지바' 기능을 도입해 사용자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블루엠텍 관계자는 "이번 공동 구매 서비스는 단순히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회원들과 함께 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을 지향하는 블루엠텍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며 "궁극적으로 의료 전문가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생태계를 구축해 헬스케어 분야의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정기종 기자 azoth4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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