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1991년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해 드라마 ‘야망’, ‘창공’, ‘모델’, ‘컬러’, ‘학교’, ‘형제의 강’, ‘로열패밀리’ 등을 통해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배우 염정아는 영화 ‘장화, 홍련’, ‘범죄의 재구성’, ‘새드무비’, ‘전우치’, ‘카트’ ‘장산범’ 등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여배우로 자리잡았습니다.

염정아는 다양한 작품에서 큰 존재감을 발휘하며 주요 시상식에서 여우 조연상과 여우 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한계를 모르는 ‘영화계 여제(女帝)’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꾸준하고 활발한 활동으로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둘이 친자매였어?” 슈퍼탤런트, 미스코리아출신 ‘우월비주얼' 배우 자매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염정아가 출연했습니다. 이날 그는 미스코리아 출전 계기부터 연예계 입문, 작품 에피소드 등 20년 연기 인생과 결혼스토리를 진솔하게 털어놨습니다. 특히 KBS 슈퍼탤런트 출신인 동생 염정연에 대한 언급이 주목받았는데요.

염정아는 자신이 1남3녀, 4남매 중 장녀임을 밝히며 "저희 집은 다 예쁘고 다 잘생겼다. 부모님도 굉장히 잘생기시고 아름다우시다"며 은근한 자랑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또한 염정아는 "학창시절 동생들의 적이 나타나면 제가 슈퍼맨처럼 언제든 나타났다. 동생이 예뻐서 남자들이 많이 따라다녔다"고 동생 염정연과 돈독한 관계를 밝혔습니다.

염정아의 동생 염정연은 지난 1995년 제1회 KBS 슈퍼탤런트 1기 출신으로 송윤아, 차태현 등과 동기이며 현재 "지금 두 아이의 엄마로 잘 살고 있다"며 염정아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염정아 동생' 배우 출신 염정연, 20여년만에 방송 출연
캡틴'에 배우 염정아의 조카인 유민이 참가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결혼 등을 이유로 방송가를 떠났던 염정아의 동생이자 배우 출신인 염정연이 오랜만에 방송에 등장했습니다. 연예계를 떠났던 염정연이 20여년만에 방송에 등장하는 것은 '엠넷 캡틴'을 통해서였습니다.

온 가족이 꿈을 향해 함께 달려가는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참가자뿐 아니라 부모를 함께 조명하는 콘셉트으로 그중 염정연의 모습이 포착되며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염정연은 딸의 오디션을 지원하고 응원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염정아의 조카로 예고 영상 공개 때부터 화제가 된 유민은 엄마이자 염정아의 친동생인 염정연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그녀는 "내 옆에 계신 분은 정말 예쁘다. 내가 유일하게 질투하는 사람이다. 엄마다"라고 소개했습니다. 소유는 "이모가 염정아 배우다. 처음엔 울면서 뜯어말릴 정도로 반대했다고 들었다"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염정연은 "언니가 처음엔 연예계 길이 험하고 힘들 것 같아서 반대했다. 그런데 유민이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이젠 적극적으로 찬성해 주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유민은 "이모가 오디션 나갈 때 뭐라고 해줬냐"라는 질문에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네가 준비한 것을 보여주면 된다고 했다. 이모는 항상 어디 가든지 자랑스러운 조카가 될 수 있게 하라고 했다. 저 때문에 이모가 피해를 보면 안 되니까 행동도 조심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슈퍼탤런트 출신 염정연은 두 아이의 엄마로서 생활하고 있으며,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염정아는 영화 밀수, 외계+인, 크로스 등과 드라마 아이쇼핑, 첫,사랑을 위하여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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