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면 16강인데 비겨서 탈락' 울산, 16강 진출 '당한' 서울-강원[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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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과 강원FC가 아시아 최고 무대의 리그 페이즈 최종전에서 비기고도 16강으로 향했다.
울산 HD는 승리 시 16강에 지력으로 진출할 수 있었던 기회를 날렸다.
최종전에서 울산과 강원이 모두 0-0으로 비기며, 2승4무2패의 7위 서울과 2승3무3패의 8위 강원은 16강에 진출했다.
울산은 2승3무3패에 골득실도 강원과 같은 –2였지만, 득점(강원 9골, 울산 6골)에서 밀려 9위가 돼 동아시아에서 8팀이 가는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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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FC서울과 강원FC가 아시아 최고 무대의 리그 페이즈 최종전에서 비기고도 16강으로 향했다. 울산 HD는 승리 시 16강에 지력으로 진출할 수 있었던 기회를 날렸다.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페이즈 8경기가 18일 모두 끝났다.
17일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홈경기를 가졌던 서울은 승리했다면 자력으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지만, 2-0으로 앞서다 추가시간에 두 골을 연달아 허용하며 허무하게 2-2로 비겼다. 18일 울산-상하이 하이강, 강원-멜버른 시티의 경기에 따라 K리그 3팀 중 한 팀은 탈락하게 됐다.

최종전에서 울산과 강원이 모두 0-0으로 비기며, 2승4무2패의 7위 서울과 2승3무3패의 8위 강원은 16강에 진출했다.
울산은 2승3무3패에 골득실도 강원과 같은 –2였지만, 득점(강원 9골, 울산 6골)에서 밀려 9위가 돼 동아시아에서 8팀이 가는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이겼다면 16강 자력 진출이었지만 비기며 탈락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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