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칸으로 떠났다···오닉스에 다이아 ‘반짝’
이선명 기자 2026. 5. 15. 13:25

배우 한소희가 칸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는 한소희가 케어링 ‘우먼 인 모션 어워드’ 시상식과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고 이날 밝혔다.
한소희는 공항에서 화이트 홀터넥 톱과 블랙 슬랙스를 매치한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한 손에는 블랙 토트백을 들었다.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에 코랄 톤 입술로 마무리한 메이크업이 함께 포착됐다.


목과 손목, 손가락에는 오닉스를 포인트로 한 골드 주얼리를 함께 착용했다. 한소희는 부쉐론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한소희는 출국장 보행로와 횡단보도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머리카락을 정돈하며 미소를 지었다.
한소희의 칸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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