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창립 55주년 기념식… “안마사 전문성, 권익 신장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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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가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열고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권익 신장과 전문성 제고 의지를 다졌다.
경기지부는 1일 수원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창립 55주년 및 안마봉사단 창단 2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경기지부는 우수 회원 안마사들을 선정해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의장 ▲수원시장 ▲수원시의장 ▲대한안마사협회 중앙회장, 경기지부장 명의의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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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가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열고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권익 신장과 전문성 제고 의지를 다졌다.
경기지부는 1일 수원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창립 55주년 및 안마봉사단 창단 2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경기 지역 곳곳에서 안마사 인식 개선과 전문성 확대를 위해 헌신하는 회원 안마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회에 안마사의 필요성을 환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이영인 경기지부장과 회원을 포함한 각 지역 지부 회원 안마사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 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도, 수원시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경기지부는 우수 회원 안마사들을 선정해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의장 ▲수원시장 ▲수원시의장 ▲대한안마사협회 중앙회장, 경기지부장 명의의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안마사 자격을 가진 시각장애인으로서 대가 없는 손길로 지역 사회의 건강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안마사, 봉사단에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안마사의 위상 제고, 가치 향상을 위해 국회에서 제도 개선 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인영 지부장은 “지부 창립 이후 55년간 선배 안마사들이 보이지 않는 한계와 사회 장벽에 물러서지 않은 끝에 우리는 안마사라는 이름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게 됐다”며 “최근 2년간은 도내 구급대를 대상으로 안마서비스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안마가 전문 치료 영역이라는 사실을 사회에 확실히 각인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 권익 신장에 앞장서는 지부를 만드는 데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황호영 기자 hozer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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