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에 가까운 미소 하나, 니트 하나로 분위기 완성된 날

이해리 특유의 맑은 미소와 함께한 이번 룩은 케이블 짜임의 브이넥 니트 하나로 자연스러우면서도 단정한 무드를 완성했어요.
목선을 따라 떨어지는 초록 배색 라인이 클래식한 스쿨룩 분위기를 더해주고, 깔끔한 메이크업 없이도 전체적으로 밝고 건강한 인상을 주고 있죠.
니트 중앙의 엠블럼 패치 디테일은 룩에 포인트가 되어주며, 블랙 뿔테 안경과 노란 니트백까지 더해져 캐주얼한 감성이 배가되었어요.
헤어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어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전체적으로 무리 없이 편안하지만 정돈된 데일리룩의 예시를 보여줍니다.
도심 속 차량 안 셀카부터 자연 풍경 속 셀피까지
어디에서나 빛나는 베이직 니트의 정석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