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동지여고 '독도의 날' 맞아 '독도 축제주간'

김광원 2022. 10. 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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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동지여고(교장 이승형)는 10월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24일~11월4일 2주 동안 등굣길 독도 사랑 캠페인과 독도 축제 주간을 펼치고 있다.

동지여고는 2020년부터 경북도 독도수호중점운영학교로 지정돼 독도 티셔츠 입기, 독도 사랑 외치기, 독도 바로 알리기, 교내 독도벽화 조성 등을 통해 학생들이 독도 사랑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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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11월4일 2주간 '독도 축제' 진행
2020년부터 독도수호중점운영학교 지정, 다양한 활동
포항 동지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등교 시간에 맞춰 교내에서 독도 사랑 외치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동지여자고등학교 제공

포항 동지여고(교장 이승형)는 10월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24일~11월4일 2주 동안 등굣길 독도 사랑 캠페인과 독도 축제 주간을 펼치고 있다.

동지여고는 2020년부터 경북도 독도수호중점운영학교로 지정돼 독도 티셔츠 입기, 독도 사랑 외치기, 독도 바로 알리기, 교내 독도벽화 조성 등을 통해 학생들이 독도 사랑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사제동행 행사로 교내 정원에 무궁화나무를 200주 넘게 심어 나라 사랑을 실천하기도 했다.

이 학교 김나연 학생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독도행사가 많다"면서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광원 기자 jang75010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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