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트로닉스, 베트남 계열사에 269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김응태 2025. 5. 16. 16:30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켐트로닉스(089010)는 베트남 계열사인 켐트로비나(CHEMTROVINA)에 26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1%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23일부터 오는 2026년 5월22일까지다.
김응태 (yes010@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시민 '대선 예언' 화제 "55%대 35%대 10%"
- '43억 횡령' 황정음, '솔로라서' 출연 어떻게 되나
- "3억원 줄 수밖에"...손흥민, 전 연인 '임신 협박' 고소한 이유
- '건강주사'에 전신 피멍 아옳이…‘13억 소송’ 병원에 승소
- ‘아빠뻘’ 사장 폭행한 06년생…“미성년자와 모텔 와”
- 대법 "지귀연 판사 룸살롱 의혹 비위 확인시 법령따라 처리"
- 이재명 51.9%, 김문수 33.1%, 이준석 6.6% [리얼미터]
- “욕실 안 샴푸 쓰지 마세요” 호텔 직원의 폭로
- 위고비로 16kg 뺐는데…약 끊고 1년 뒤 “다시 살쪄”
- '세종대왕 나신 날' 영상에 왜 日신사가?...시민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