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에 쌍둥이 낳고 싱글맘으로…매니저 없이 드라마까지 해낸 여배우, 시사회룩

배우 한그루가 최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한그루가 세월을 잊은 동안미모를 뽐냈습니다.

한그루는 블랙 니트에 화이트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초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자연스러운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미소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고, 블랙 스틸레토 힐과 미니백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단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한그루의 동안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가 현장의 플래시 세례를 이끌어냈습니다.

임대희 감독이 연출한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제작 빅펀치픽쳐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에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의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이야기입니다.

한편, 올해 32세인 한그루는 2015년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고, 2022년 이혼 후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 출연하며 매니저 없이 촬영까지 마친 바 있습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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