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일냈다!” 기아 더 뉴 EV6 GT 가상 변속 시스템

기아의 더 뉴 EV6 GT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새롭게 추가된 가상 변속 시스템(VGS)이 주목받고 있다. 힐러티비 채널에서 시승한 내용에 따르면 가상 변속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가속감 외에 또 다른 재미가 포함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출처 힐러티비

가상변속시스템은 사용자가 직접 설정 메뉴에서 활성화해야 하는데, 차량 설정 >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 메뉴에서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한 뒤 VGS 버튼을 켜면 사용할 수 있다.

출처 힐러티비

VGS가 작동하면 가상의 배기 사운드도 들을 수 있어 EV6 GT만의 특별한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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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GT 모드를 마이 드라이브로 변경하면 모터, 스티어링, 서스펜션 등을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춰 설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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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점은 VGS 시스템이 에코 모드에서는 작동하지 않고, 노말,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모드에서만 동작한다는 것이다. 이는 에코 모드에서는 실제 변속기 없이 자연스럽게 주행하고 싶었던 기아의 의도로 보인다.

출처 힐러티비

페이스리프트 전 EV6 GT는 강력한 가속감 외에 다른 즐거움이 부족했지만, 이번에 도입된 VGS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주행 재미를 얻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다.

출처 힐러티비

기아 더 뉴 EV6 GT 페이스리프트는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로 더욱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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