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비상계엄 선포 이유는? 후폭풍은? [긴급 라이브-정치 막전막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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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10시28분 긴급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긴급히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번 사태는 앞으로 어떤 후폭풍을 불러올까요? <한겨레tv> 는 4일 오전 7시부터 성한용 한겨레 정치부 선임기자, 손원제 한겨레 논설위원과 함께 이번 비상계엄 사태를 짚어봅니다. 한겨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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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10시28분 긴급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국회는 4일 오전 1시께 본회의를 열어 참석한 여야 의원 190명의 만장일치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전 4시27분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국회의 계엄해제 요구를 수용해 계엄을 해제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이후 비상계엄은 4시30분 열린 국무회의를 통해 6시간 만에 해제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긴급히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번 사태는 앞으로 어떤 후폭풍을 불러올까요? <한겨레TV>는 4일 오전 7시부터 성한용 한겨레 정치부 선임기자, 손원제 한겨레 논설위원과 함께 이번 비상계엄 사태를 짚어봅니다.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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