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진동서 복합건물화재 1시간30분만에 불길잡아…인명피해없어

차용현 기자 2022. 11. 1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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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4시17분께 경남 창원시 진동면 태봉리 인근 한 복합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을 현장으로 긴급 투입해 화재발생 1시간30분 만에 불길을 잡고 오후 6시30분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특히 화재 현장 주변에 주유소가 있어 하마터면 대형 화재로 이어질 뻔했지만 불길은 더 번지지는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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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19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동면 태봉리 인근 한 복합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만에 불길이 잡혔다. 2022.11.19.(사진=독자제공)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19일 오후 4시17분께 경남 창원시 진동면 태봉리 인근 한 복합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을 현장으로 긴급 투입해 화재발생 1시간30분 만에 불길을 잡고 오후 6시30분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건물 일부가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화재 현장 주변에 주유소가 있어 하마터면 대형 화재로 이어질 뻔했지만 불길은 더 번지지는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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