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가슴 반도 못 가린 비키니 '당황'..♥이세용 "수영 안 해"

이슬기 2022. 10. 17.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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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출신 사업가 홍영기가 근황을 알렸다.

홍영기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하 이렇게 작을 줄이야. 남편이 나보고 이거 입고 나가면 자기 수영장 안간다고 그래서 나 결국"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화려한 패턴의 비키니를 소화하고 있다.

한편,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홍영기는 2012년 이세용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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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얼짱 출신 사업가 홍영기가 근황을 알렸다.

홍영기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하 이렇게 작을 줄이야. 남편이 나보고 이거 입고 나가면 자기 수영장 안간다고 그래서 나 결국"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화려한 패턴의 비키니를 소화하고 있다. 사이즈를 착각해 당황스러운 모습. 하지만 군살 없이 철저하게 관리한 홍영기의 탄탄한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홍영기는 "옷겨입고 짬뽕떠주는 담당하는 중"이라며 웃픈 결과도 덧붙였다.

한편,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홍영기는 2012년 이세용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홍영기 SNS)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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