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고별전 치른 손흥민, 이번엔 토트넘과 적으로 만난다? "매출 반토막, 여름에 또 한국 투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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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헌신한 손흥민과 결별한 토트넘 홋스퍼가 수익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다시 한번 한국 투어에 나설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상대팀은 다름 아닌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엔젤레스(LA)FC다.
토트넘 구단 소식을 주로 전하는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현재 손흥민의 소속팀인 LAFC는 내년 여름 한국에서 프리시즌을 통해 토트넘과 친선 경기를 치를 수 있다"고 1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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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10년간 헌신한 손흥민과 결별한 토트넘 홋스퍼가 수익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다시 한번 한국 투어에 나설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상대팀은 다름 아닌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엔젤레스(LA)FC다.
토트넘 구단 소식을 주로 전하는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현재 손흥민의 소속팀인 LAFC는 내년 여름 한국에서 프리시즌을 통해 토트넘과 친선 경기를 치를 수 있다"고 14일 보도했다.
손흥민은 지난 2015년 토트넘에 합류한 뒤 올해 여름까지 약 10년간 맹활약하며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뛰는 동안 손흥민은 아시아 선수 최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상 수상, 발롱도르 11위 등을 달성했다.
특히 2024-2025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정상에 오르면서 토트넘이 갈망하던 메이저 대회 우승을 선사했다.
이후 손흥민은 숱한 이적설 끝에 지난 8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전을 끝으로 토트넘과 결별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 입단한 손흥민은 적응 기간이 따로 필요없었다. 12경기에서 10골 4도움을 터뜨리며 팀을 플레이오프 진출로 이끌었다.
손흥민이 미국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반면 토트넘은 아직까지 그의 빈 자리를 채우지 못하고 있다. 특히 수익 측면에서 공백은 더욱 크다.
영국 '골닷컴'은 "토트넘이 손흥민을 이적시킨 후 약 6,000만 파운드(약 1,150억 원)의 손실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이를 메우기 위해 토트넘은 '치트키'를 다시 한번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4년간 세 차례나 방한해 아시아 투어를 소화했고, 뜨거운 관심 속에 막대한 수익을 챙겼다.
사진=AFP, 로이터/연합뉴스,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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