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만큼 너무 잘생긴 7살 터울 친동생 외모 화제

배우 정해인과 동생의 우애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드네요! 정해인은 7살 어린 동생의 사진을 꾸준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사진=정해인 SNS

2013년 AOA의 'MOYA'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데뷔한 정해인은 미리 군대를 다녀온 군필 배우로도 유명하죠.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드라마 ‘도깨비’에서 여주인공 지은탁의 첫사랑인 최태희 역으로 특별출연한 이후였는데, 방송 이후 이 드라마는 카메오까지 잘생겼다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사진=JTBC 제공

이후 ‘슬기로운 감빵생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 연속 흥행을 이어가며 애절한 로맨스 장르에서 섬세한 감정연기로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어요.

최근에는 케이블채널 tvN 새 주말극 ‘엄마친구아들’로 복귀 소식을 알렸는데요.

사진=tvN 제공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입니다.

그런 정해인은 동생 사랑이 끔찍한데요. 동생과 뉴욕을 방문한 사실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겨우 참은 브이"
라는 귀여운 멘트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팬미팅을 위해 뉴욕을 찾은 정해인과 동생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사진=정해인 SNS

두 사람은 함께 타임스퀘어에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드러냈어요! 카키색 항공 점퍼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한 정해인은 훤칠한 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정해인의 동생도 형만큼이나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죠!

사진=정해인 SNS

특히 선한 미소가 똑 닮은 형제의 투샷이 눈길을 집중시킵니다...

정해인은 그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 7살 터울의 남동생을 "둘도 없는 친구"라고 소개하며 각별한 형제애를 드러낸 바 있어요.

한 방송에서 정해인 동생 또한 형을 향한 존경심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정해인 SNS
“가족을 떠나서 사람으로서 멋있다. 제가 형의 영향을 받았다.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하나, 사람을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살아 하고 인생을 사는 것에 영향을 받았다형이 하는 행동과 모습은 그냥 너무 좋다.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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