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선크림 바르다 외모 현타 "뭘 보호한다고"(텐트 밖은 유럽)[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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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가 선크림을 바르다 외모로 현타를 느꼈다.
8월 10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2회에서는 외모를 관리하다가 현타(현실 자각 타임)을 느낀 진선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진선규는 패러글라이딩을 하러 가기 전 윤균상을 따라 선크림을 발랐다.
덕지덕지 수준으로 과할 정도로 바르다가 곧 현타를 느낀 진선규는 "뭘 보호한다고 난 바르냐"라고 토로해 웃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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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진선규가 선크림을 바르다 외모로 현타를 느꼈다.
8월 10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2회에서는 외모를 관리하다가 현타(현실 자각 타임)을 느낀 진선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진선규는 패러글라이딩을 하러 가기 전 윤균상을 따라 선크림을 발랐다. 덕지덕지 수준으로 과할 정도로 바르다가 곧 현타를 느낀 진선규는 "뭘 보호한다고 난 바르냐"라고 토로해 웃음케 했다.
그러면서 진선규는 "해진 형도 바를까"라며 앞서 본인과 외모로 농담을 주고 받았던 유해진을 걱정했다. 그는 유해진이 선크림을 안 발랐다는 사실에 "나오시면 발라드려야겠다"며 다정하게 챙겼다. (사진=tvN '텐트 밖은 유럽'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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