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프로바이오틱스를 찾아서
수명이 연장되는 요즘,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하기에
건강과 면역의 기초가 되는 '장 건강'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한 자세에서 앉아서 장시간 일하는 직장인부터
고연령층으로 갈수록 소화와 변비에 대한 고민으로
쾌변을 도와줄 유산균은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실험탐사대의 주제는
건강 기능식 품계의 스테디셀러 ‘유산균’,
그리고 이면에 가려졌던 비피더스균의 정체까지
지금부터, 그 진실을 파헤쳐 보자.

대한민국은 현재 유산균 열풍
요즘 유산균을 안 챙겨 먹으면,
왠지 건강에 무심한 사람처럼 느껴진다.
SNS에는
“요즘은 장 건강이 곧 면역력이라잖아요.”
“하루 한 포로 속이 편해졌어요👏”
같은 후기가 넘쳐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이 유산균 진짜 좋아요!"
라는 글이 피드에 뜬다.
그래서
"몸에 좋다니까 나도 먹어야지" 하며
리뷰가 많은 것을 구매하거나
유명 연예인이 광고하는 것을 구매하거나
SNS 공구 때 구매하며 먹는 것이 보편적이다.

이토록 유산균의 열풍이 부는 것은
장 건강을 지키는 것이 건강과 면역의 핵심 키
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기 때문.
이렇듯 유산균은 단순한 건강 보조제도,
단순한 유행도 아니다.
특히 요즘같이 다양한 신종 바이러스와
환경호르몬 등 면역이 공격을 많이 받는 환경에선
장내 균형을 제대로 맞추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그래서 요즘은
다양한 유산균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신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 등
어렵게고 헷갈리는 유산균 용어,
과연 어떤 제품이 효능이 있을까?

먼저 '유산균'의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
1. 프로바이오틱스
우리가 유산균을 통해
얻고자 하는 효능은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능이며,
사실 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인
하위개념의 균으로 정확한 명칭은
'락토바실러스균'이다.
2. 프리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가
더 잘 번성할 수 있도록 먹이가 되기 때문에
평소 채소, 과일, 견과류, 콩류를
잘 섭취해 주면
도움이 된다.
3. 신바이오틱스
= 프로바이오틱스 + 프리바이오틱스
개념만 놓고 보면 좋아 보인다,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까지.
하지만 이는 광고 마케팅 용어일 뿐.
프리바이오틱스가 그 기능성을 인정받기 위해선
식약처에서 규정해 놓은 적정 용량이 있어야 하며,
아주 적은 용량만 들어갈 수 있는 구조로
눈속임일 뿐이다.
4. 포스트바이오틱스 =
유산균의 생성물질
최근 들어
유산균 + 프리바이오틱스 + 생성물질
을 합친 개념이라고 마케팅을 하고 있으나
틀린 말이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생성 물질만을 말하며,
프로바이오틱스가 프리바이오틱스를
먹고 배양할 때 나오는
탄산과 효소 같은 분비물일 뿐이다.

장 건강, 변비, 면역력, 다이어트까지…
유산균의 다양한 효능이 알려지면서
유산균은 이제 건강의 기초이자 출발점으로
필수 영양소가 되었다.
따라서 우리는 질문한다.
유산균을 통해
진짜 그 효능을 볼 수 있을까?
직접 써보고, 꼼꼼히 비교하고, 오직 '팩트'로만
검증하는 리얼 테스트 콘텐츠, 실험탐사대!
지금부터 시작한다.

우리는 왜 유산균에 열광하는가?
장 건강이 곧 건강과 면역력의 key임을
알기 때문이며, 유산균이 장 건강을
도와준다고 믿기 때문이다.
1. 대장 건강 = 면역력의 핵심
체내 면역세포의 70% 이상 장 점막에 존재하며
항체 생산 세포의 80% 포함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장내 미생물의 변화는 전신 면역과 밀접한 연관!
2. 대장 건강 = 뷰티 + 이너뷰티
장은 ‘제2의 뇌’로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을 돕고,
사람의 정신 건강을 조절한다고 한다.
‘장뷰티(腸 + beauty)’라는 말까지 생겼을 정도로
장이 건강해야 외적으로도 예뻐진다 인식하고 있다.
장 건강으로 인해 소화기 개선과 변비가 해결되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피부 트러블이나
만성 피로의 원인을 장 문제에서 찾고 있다.

그래서 시중 유산균 제품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10억 마리, 100억 마리 등
유산균의 수치를 자랑한다.
하지만, 우리의 장 속에
100~700조 마리의 미생물이
살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유산균10억~100억 마리는
아주 작은 비율일 뿐이며,
한 마디로 유산균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무엇보다 유산균은 락토바실러스균으로
위산과 담즙에 취약한 특성으로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기 어렵기에
유산균의 효과는 아주 미비하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수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장까지 도달하는 대장 정착 능력이다.
그래서 요즘에는 장까지 생존율이 좀 더 높은
‘생유산균’을 찾는 분들이 많아졌다.
예를 들면 VSL 균주처럼 특별한 균주들이다.
하지만 생유산균은
유산균의 생존율을 조금이라도 높이고자
냉장 보관을 필수로 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보관과 섭취, 휴대의 불편함이 크고
배송 중 변질될 우려도 있다.
그럼 어떻게 유산균이라 불리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을
간편하게 얻을 수 있을까?

사실 우리가 진짜 주목해야 할 것은
락토바시러스균(유산균)이 아닌
비피더스균이다.
비피더스균은 대장에 살며
장벽 강화, 면역 조절, 염증 억제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태어날 땐 많이 갖고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고
현대인은 특히 부족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동안 이 비피더스균은
락토바실러스균(유산균) 마케팅에
가려져 주목받지 못하고 있었다.
최근에서야 ‘유산균보다 비피더스균’
이라는 검색이 늘고, 관련 기사도
속속히 등장하며 그 진실을 알리고 있다.
게다가 일부 제품은
냉장 보관 없이도 안정화에 성공해,
이전 생유산균의 한계를 극복하기도 했다.

비피더스균,
‘장’을 넘어 ‘몸 전체’를 위한 유익균
비피더스균은 단순히 장 건강을 넘어서,
몸 전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유익균으로
점차 그 진실을 드러내고 있다.
건강한 사람의 장에는
비피더스균이 많이 존재하며.
이는 장 환경뿐 아니라 면역력 전반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비피더스균은
알레르기나 아토피와 같은
면역 질환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고,
장 속 염증 완화에 중요 역할을 해
신약 개발의 소재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또한 일부 연구에서는 비피더스균이
암 면역 치료에서 보조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이처럼 비피더스균은
치료와 건강 관리의 중요한 키워드로
진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유산균 (락토바실러스균)
vs 비피더스균
겉으로 보기엔 비슷하지만,
장 건강을 진짜 책임지는 건 무엇일까?
유산균과 비피더스균은
모두 프로바이오틱스에 속하지만,
장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확연히 다르다.
유산균은 락토바실러스균으로
주로 소장에서 작용하며
음식물 및 병원체에 대한
면역 반응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VS
비피더스균은
주로 대장에서 작용하여
장내 미생물을 풍부하게 하고,
장내 미생물의 대사 작용 및 면역세포와의
상호작용, 면역 시스템 초점 맞춰져 있다.
소장을 넘어 대장에서까지 정착하여 활동하며
장벽 보호, 면역력 강화, 염증 억제 등
보다 깊고 근본적인 건강 효과를 발휘하고,
대장에서 유해균을 억제하는 초산을 생성해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중요 역할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피더스균은 유산균에 비해
소비자 인지도나 시장 점유율이 상대적으로 낮다.
이는 유산균의 오랜 역사와 강력한 마케팅에
그 진실이 가려져 있었기 때문.
그럼 이제, 진짜 유산균, 아니
진짜 프로바이오틱스인 '비피더스균'
을 만나 볼 차례.

그 과정에서 주목한 제품!
유산균 속에 가려진 숨은 보석,
환인제약 애즈유
비피유 비피더스 면역플러스 프로바이오틱스
이 제품은 비피더스균을 중심으로
프로바이오틱스 100억과 비타민D, 아연,
나이아신(비타민B3) 성분을 추가해
장 면역 토털 케어가 가능하다.
대장까지 살아 도달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었으며,
균의 생존력과 장내 작용이라는
본질에 충실한 점이 돋보였다.
무엇보다 환인제약 애즈유만의 기술력으로
기존의 냉장 보관만 가능했던 비피더스균을
실온 보관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실제로 섭취하고 기록하며,
기존의 유산균을 섭취할 때와 다른
차이를 바로 경험할 수 있었다.
그 과정을 팩트체크 및 리포트한다.

🧬 환인제약 애즈유
비피유 비피더스 면역플러스 프로바이오틱스
식약처에서 고시하는
4종 비피더스균을 모두 함유해
장 건강 개선, 장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나아가 면역력 증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비피더스균은 대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대표적인 유산균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장내 환경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반적인 소화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 주요 성분 및 기능
✅프로바이오틱스 (Probiotics)
: 장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를
도와 장 건강 개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장내 균형과 면역력 유지에 도움
✅ 비타민 D (Vitamin D)
: 칼슘 흡수 촉진 및 뼈 건강과
면역력 유지에 중요
✅ 아연 (Zinc)
: 정상적인 면역 기능 유지에
필수적인 미네랄,
세포 성장과 회복을 돕고,
감기 예방과 미각 유지에도 효과적
✅ 나이아신 (Niacin)
: 비타민B3로 에너지 생성과
정상적인 신경 기능에 도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에 필수적,
피로 회복과 피부 건강에 영향

환인제약 애즈유
비피유 비피더스 면역플러스 프로바이오틱스
무엇이 다를까?
30여 년간 비피더스균을 연구해온
장 내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비피도에서 생산된 비피더스 제품으로
식약처에서 고시형으로 인정하는
4종의 특허 균주, 비피더스균이
모두 포함되었으며, 9중 복합 기능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4종의 비피더스균은 유산균과 달리
위산과 담즙산에 강해
장까지 살아 도달할 수 있도록 엄선된 균주다.
특히 국내 최초로 미국 FDA GRAS에 등재된
비피더스균 3종 (BGN4, BORI, AD011)
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서로 다른 기능성과 특성을 가진 비피더스균들이
장내 환경을 다각도로 개선하며,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면역 세포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특히 현대인의 불규칙한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무너진 장내 균형 회복에 효과적이다.

🔎 unboxing!
비피더스균은 아침 빈속에
첫 섭취가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에
전 날 택배로 받은 제품을
아침에 언박싱 했다.
깔끔한 블루 컬러 패키지에
GMP 인증 마크와 건강기능식품 표시,
주요 성분 및 핵심 균주명이
명확히 표기되어 직관적이고
투명하게 성분이 공개되어 있다.
아침 빈속에 섭취 시 가장 효과적이며
1일 1회, 1정 섭취 기준.

🔎 에디터가 직접 확인한 CHECK POINT!
직접 열어보고, 만져보고, 삼켜보며 느낀
작지만 확실한 장점들을 하나하나 체크해 봤다.
위생적이고 보관이 간편한 PTP 포장 안에
인공 색소 없는 식물성 흰색 캡슐이 들어있다.
겉은 식물성 캡슐, 속은 부드러운 파우더로
평소 캡슐 섭취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고려한 사이즈와
매끈한 제형이다.
이 매끈한 질감의 식물성 캡슐은
섭취 후 유산균이 살아서
장 내에 빠르게
퍼지고 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

🔎 [실험탐사대] 에디터의 3주 복용 리얼 후기
: 비피더스균을 직접 경험하다
여태 살면서 다양한 유산균을 섭취하며
살아왔는데, 어떤 효과를 본 것은
변비 해결 정도였다.
이번에 이 비피유 제품을 섭취하면서
3주간 매일 섭취하면서
원활한 배변 활동뿐 아니라
면역력과 신체 전반의 건강이
눈에 띄게 좋아진 것을 느꼈다.
먼저 환절기 면 피할 수 없었던
알레르기성 기침이 올해 처음으로 없었고,
면역이 약해 자주 걸리던 감기 한 번도 없었다.
피부도 전체적으로 톤이 맑아지져
안색이 좋아지고,
건강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피로감이 줄고 머리가 맑아진 느낌.
몸 전반이 건강해진 것을 몸소 느꼈고,
자연스럽게 커피나 간식 같은
자극적인 음식도 덜 찾게 됐다.
아마 평생토록 복용하지 않을까 싶은
유산균, 아니 프로바이오틱스, 정착템.
지금까지 유산균,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비피더스균의 진실까지 파헤쳐 봤다.
이제는 광고가 아닌 팩트로,
내 몸에 진짜 필요한 선택을 할 때!
실험탐사대는 앞으로도
직접 경험하고, 철저히 따져보며
당신의 건강한 선택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할 예정이며,
다음 탐사도 기대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