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챔스 3연패 주역이 7실점... 나바스 ‘평점 3.9 최악’

이현민 2022. 11. 24. 03: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타리카와 케일러 나바스의 자존심이 무너졌다.

코스타리카는 24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E조 1차전서 0-7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나바스에게 평점 3.9점으로 양 팀 통틀어 최하 점수를 부여했다.

코스타리카는 대다수가 평점 5점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카타르(도하)] 이현민 기자= 코스타리카와 케일러 나바스의 자존심이 무너졌다.

코스타리카는 24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E조 1차전서 0-7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나바스는 과거 레알 마드리드 지네딘 지단 감독 체제에서 전인미답 챔피언스리그 3연속 우승 주역이다. 월드클래스 골키퍼로 꼽히는 그가 스페인을 상대로 주전 장갑을 꼈지만, 맹공에 와르르 무너졌다. 몇 차례 선방을 펼쳤으나 이미 수비는 손 쓸 틈 없었고, 홀로 골문을 지키기 역부족이었다. 대회 개막 후 최다 실점 팀 불명예를 안았다.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나바스에게 평점 3.9점으로 양 팀 통틀어 최하 점수를 부여했다. 코스타리카는 대다수가 평점 5점대다. 반면, 스페인은 선발로 나선 11명 중에 골키퍼 우나이 시몬(6.9점)을 제외하고 모두 7, 8점대로 호평을 받았다.

사진=후스코어드닷컴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