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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경 공공의 자리에서 약 15분간 욕설 시전
(xx 새끼야, 몸 사려 이 새끼야, 넌 나중에 나 따로
보게될꺼야 등등 수차례
회의장에서 뭐하시는거냐고 예의지키시라고 하니
안지키면 어떻게 할껀데 이 xx 새끼야 등등)
회의장이라 녹화중이었고, 여러 사람이 제지했지만
상대방은 참지 않긔
마무리 후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지 않는다면
모욕죄 등 고소하겠다고 하니
카톡으로 '죄송합니다. 실수했습니다.' 끝
사과를 더 기다렸으나 연락 없음.
4월
첫째주 고소
두번째 주 고소인 조서 작성
세번째 주 경찰서에서 영상 등 증거물 확보
(이 사이 다시 회의가 있어서 회의 진행으로
만났는데 사과 등 별말 없음.-아마 고소사실
몰랐을것)
네번째 주 경찰서에서 피고소인에게 조서 작성 연락
- 피고소인 바쁘다는 이유로 거부
5월
두번째 주 다시 회의가 있어서 모인 사람들에게 뜬금없이
전체에게 그 날 실례했다고 사과.
(아니 나한테는?)
세번째 주 피고소인 경찰서 조서 작성
그리고 송치네요.
공공장소에서 욕을 하는 것도 대단하지만
신속하게 진정성 있는 사과 몇마디였으면 될일을...
그날 회의 참석했던 분들과 얘기한 내용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