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국빈대우 받으며 국민적 사랑받고 있는 한국 여배우의 화이트 원피스룩

항저우에서 진행된 설화수
행사에 참석한 윤아

융프로디테, 꽃사슴이란 별명과 잘 어울리는
꽃미모를 보여주었는데요

현재 중국 국빈대우
받으며 국민적 사랑받고
있는 윤아는 화이트 컬러의
미니원피스를 입었네요

윤아가 입은 미니원피스 브랜드는
브라이드앤유 제품입니다
브라이드앤유
ROSIE Rosette-Embellished mini dress (Cream)
가격 298,000원

장미 아플리케 소재가 블록된 벌룬
원피스로 상의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고급스러운 원단으로 제작되었으며,
스커트는 입체적인 플라워 패턴으로
여성스러운 무드가 느껴지네요

상의에 구조적인 절개 라인으로 디테일을
살리고, 공간감 있는 어깨 소매로 라인을
자연스럽게 느껴지네요
허리와 골반은 슬림하게 잡아주면서,
셔링 벌룬 스커트로 사랑스러운 실루엣이
윤아와 잘 어울려요

윤아를 보기 위해 엄청난 인파가 몰렸다고
하는데 국위선양 제대로 하고 오네요!
윤아 패션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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