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 출신' 김태헌 "멤버들, 바빠서 연락 두절…남극에 있는 기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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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아이들(이하 '제아')' 출신 김태헌이 근황을 전하며 멤버들과의 여전한 우정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채널 '넥스트태헌'에는 '제 택시에 귀멸의 칼날 우즈이 텐겐 탐 / 제국의아이들 시절 인성교육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는 최근 택시 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김태헌이 손님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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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이하 '제아')' 출신 김태헌이 근황을 전하며 멤버들과의 여전한 우정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채널 '넥스트태헌'에는 ‘제 택시에 귀멸의 칼날 우즈이 텐겐 탐 / 제국의아이들 시절 인성교육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는 최근 택시 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김태헌이 손님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김태헌은 한 여성 승객에게 "사실 예전에 아이돌로 활동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놀란 손님이 "제국의 아이들이었냐. 황광희 씨와 함께 했던 그 그룹 맞냐"고 묻자 그는 미소를 지으며 긍정했다. 이에 승객이 "공사장에서 일하셨다는 내용도 봤다"고 언급하자 그는 "그렇다"며 담담히 답했다.
"멤버들이랑은 아직 연락하냐"는 승객의 질문에 김태헌은 "가끔씩 통화한다. 목소리 듣고 싶을 때 연락을 시도하는데 멤버들이 워낙 바쁘다 보니 바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전화해두면 2~3일쯤 지나서야 콜백이 온다. 그래도 서로 마음은 통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승객이 "시차가 있는 것 같다"고 농담하자 김태헌은 "지금은 거의 남극에 있는 기분"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김태현은 또 "어릴 때부터 함께했던 친구들이라 길게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상황을 이해한다"며 "연락이 자주 닿지 않아도 '잘하고 있구나’ 하는 믿음이 있다”고 말했다. 팬들은 "진정성 있는 모습이 멋지다", "제아 시절 추억이 다시 떠오른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넥스트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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