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숙·정숙·현숙, 밖에서도 끈끈한 '쑥 씨스터즈'…"우리 사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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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출연자 영숙, 정숙, 현숙이 방송 밖에서도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현숙은 18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쑥 씨스터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30기 '숙 라인'인 영숙, 정숙, 현숙이 맛집 탐방부터 네 컷 사진 촬영, 호캉스까지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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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솔로' 30기 출연자 영숙, 정숙, 현숙이 방송 밖에서도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현숙은 18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쑥 씨스터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30기 '숙 라인'인 영숙, 정숙, 현숙이 맛집 탐방부터 네 컷 사진 촬영, 호캉스까지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은 각기 다른 날짜에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다양한 일상 사진들을 대거 방출하며, 꾸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찐친' 사이임을 입증했다.
사진마다 돋보이는 세 사람의 화사한 비주얼과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우아한 레스토랑에서 와인 잔을 기울이는 세련된 모습부터, 캐주얼한 차림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정숙은 해당 게시물에 "항상 잘 챙겨주는 따뜻한 쑥 언니들 항상 고마워"라는 댓글을 남기며 언니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30기 쑥 라인 비주얼 장난 아니다", "셋이 너무 잘 어울린다", "사실 가족이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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