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2026 화해 상반기 효능·효과 어워드 2관왕 수상

리얼 더마 브랜드 바노바기(BANOBAGI)는 자사 대표 마스크팩 라인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가 ‘2026 화해 상반기 효능·효과 어워드’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워드에서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하이드레이팅’은 마스크·팩 수분 부문,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시카’는 마스크·팩 진정 부문 1위에 각각 선정됐다.
화해 어워드는 실사용자 리뷰와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을 선정하는 뷰티 플랫폼 시상 프로그램이다. 바노바기는 앞서 ‘2024 하반기 화해 어워드’에서도 총 6관왕을 차지한 바 있으며, 당시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화이트닝’이 시트마스크 브라이트닝 부문에 포함되는 등 마스크팩과 스킨케어 제품군에서 소비자 기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어워드에서도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라인이 다시 수상 제품에 포함되면서 브랜드 대표 제품군으로서의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는 올해 3월 글로벌 누적 판매량 1억 장을 돌파한 바노바기의 대표 마스크팩 라인이다. 피부 상태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30ml 젤리 앰플 제형과 순면 시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바노바기는 최근 올리브영과 무신사 등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입점하며 국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배우 안소희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삼성역 일대 옥외광고를 진행하는 등 브랜드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반재용 바노바기 대표는 “이번 선정은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가 국내 소비자들로부터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피부 고민에 맞춘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병태 기자 pian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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