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삼성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노시환’
OSEN PICK “경기 감각은 삼성이 우위로 보였지만, 비가 오면서 강제로 하루 더 휴식.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이 가운데 노시환은 올해 정규시즌 동안 삼성 상대로 자신감 있는 편이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이날 선발 폰세는 강력하다. 가장 강력한 선발 카드다. 가라비토도 만만치 않고, 삼성 기세도 뜨겁지만, 충분히 재정비한 시간을 가진 한화가 유리하다”
<프리뷰>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삼성이 2025 KBO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전날 1차전이 열릴 예정이었지만 우천취소. 1차전이 하루 밀렸다. 선발투수는 양팀 모두 전날 예고한 그대로다.
한화 선발투수는 코디 폰세다. 외국인 투수 최초 4관왕의 주인공 ‘에이스’ 코디 폰세가 나선다. 올해 정규시즌 29경기(180.2이닝)에 등판해 17승1패 평균자책점 1.89 탈삼진 252개를 기록했다. 폰세는 삼성 상대로 한 경기만 등판했다. 지난 7월30일 대전에서 6이닝 6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삼성 선발투수는 헤르손 가라비토다. 지난 6월 대체 선수로 삼성에 합류한 가라비토는 15경기(78.1이닝)에 등판해 4승4패 평균자책점 2.64 탈삼진 84개를 기록. 한화 상대로 2경기 1승을 거두며 11이닝 10탈삼진 무실점 평균자책점 0.00으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포스트시즌에서도 좋다. 지난 7일 NC와 와일드카드 2차전에 8회 구원 등판, 1.1이닝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이어 11일 SSG와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3실점(2자책점) 투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