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하이, 식단 관리 때문에 탕후루, 비빔면 먹어본 적 조차 없어..


SBS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가수 이하이. 데뷔 초 학생 시절의 통통한 모습과 다르게, 날씬해진 모습을 보였는데요. 철저한 식단관리가 비결이었습니다.

이하이는 한 유튜브 프로에서 탕후루나 비빔면은 맛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심지어, 2년 전에 불닭볶음면을 처음 먹어보고 3일 연속으로 즐겼다고 합니다. 이하이는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할 당시에는 닭가슴살과 양상추, 고구마, 방울토마토, 브로콜리를 포함한 식단으로 체중을 조절했다고 합니다. 아침 식사는 10시, 점심은 오후 1시에 하고, 간식 겸 저녁 식사는 오후 4시에 했습니다. 배고플 때는 고구마 반 개나 방울토마토, 브로콜리를 먹었다고 합니다.
이하이는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에서 식욕을 참는 방법에 대해서 먹방을 이야기했습니다. "다이어트할 때 먹방TV를 굉장히 많이 봤다. 먹방TV에서 진짜 맛있게 먹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케이크 한 판 사서 포크로 먹는데 정말 얄미웠다"며 "나도 한 번 해보고 싶었다"고 했습니다."가끔 운동하기 싫으면 아픈 척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다이어트로 매일 리즈 경신 중인 이하이가 지난 16일 새로운 디지털 싱글 '그대가 해준 말'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습니다.

이하이의 아련한 감정을 담은 부드러운 목소리가 잔잔한 기타 선율과 어우러져 귓가를 감미롭게 채워갑니다. 뮤직비디오 영상 속에서 최현욱과 홍수주는 섬세한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두 사람은 집에서 소박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함께하거나, 학교 미술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신곡 '그대가 해준 말'은 이하이의 담백하면서도 서정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이하이는 지난달 발매한 발라드곡 '골목길'을 이어가며 깊은 감성과 메시지로 올 겨울에도 리스너들에게 감동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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