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점 경기 17회 이끈 철벽, 손흥민 동료 되나…491억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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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훗스퍼가 센터백 영입 후보를 새롭게 설정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1월 이적 시장에서 빅터 넬슨(24, 갈라타사라이)을 영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도 아스널과 함께 넬슨의 영입에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는 "토트넘은 넬슨의 영입을 위해 3천만 파운드(약 491억 원)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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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센터백 영입 후보를 새롭게 설정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1월 이적 시장에서 빅터 넬슨(24, 갈라타사라이)을 영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올여름 이적 시장은 성공적이었다. 제임스 메디슨, 브레넌 존슨, 미키 판 더 벤과 같은 수준급의 선수를 영입하면서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전력 보강의 효과는 훌륭했다. 토트넘은 리그에서 7경기를 치른 현재 5승 2무로 무패행진을 달리면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제는 추가적인 보강까지 노리고 있다. 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크리스티안 로메로, 판 더 벤과 경쟁을 벌일 센터백를 찾고 있는 중이다.
에릭 다이어의 이탈까지 대비해야 한다. 사실상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된 다이어는 올겨울 이적이 유력하다. 다이어가 떠난다면 공백을 메울 센터백의 영입은 필수적이다.


유력한 영입후보로 넬슨이 떠올랐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도 아스널과 함께 넬슨의 영입에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넬슨은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센터백으로 평가받는다. 갈라타사라이에서 뛰어난 체격 조건과 탄탄한 수비력을 증명하면서 창창한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시즌 활약도 뛰어났다. 넬슨은 지난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35경기에 출전했다. 이 중 17차례의 무실점 경기를 이끌어내며 수비력을 과시했다.
넬슨에 대한 토트넘의 관심은 진지하다. ‘팀토크’는 “토트넘은 넬슨의 영입을 위해 3천만 파운드(약 491억 원)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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