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크왕·우승 멤버' 아반도 정관장 복귀! 계약 위반 고메즈 대신 亞쿼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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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아반도(27)가 안양으로 돌아왔다.
정관장은 29일 구단 SNS를 통해 "안양 정관장과 우승을 함께 했던 아반도가 돌아온다"고 영입을 발표했다.
필리핀 국적의 아반도는 2022~2023시즌 정관장(당시 KGC)이 통합우승을 차지했을 때 주요 선수로 활약했다.
정관장은 고메즈를 내보내고 아반도를 영입해 급한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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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은 29일 구단 SNS를 통해 "안양 정관장과 우승을 함께 했던 아반도가 돌아온다"고 영입을 발표했다.
필리핀 국적의 아반도는 2022~2023시즌 정관장(당시 KGC)이 통합우승을 차지했을 때 주요 선수로 활약했다. 정규리그 39경기에서 평균 9득점을 올렸다. 또 폭발적인 운동 능력과 환상적인 점프력을 앞세워 올스타전 덩크왕을 거머쥔 경험도 있다. 2023~2024시즌 아반도는 부상 불운에도 정규리그 30경기에서 평균 9.93득점, 4.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정관장은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가 필요했다. 지난 시즌 하비 고메즈와 함께 했고, 지난 5월에는 재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최근 충돌이 있었다. 앞서 필리핀 대표팀 고메즈는 대만에서 열리는 윌리엄 존스컵에 출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정관장은 컨디션과 부상 위험 등을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하지만 고메즈는 구단의 만류에도 한국을 떠났다. 이후 양 측의 문제는 KBL 재정위원회로 넘겨졌다.
KBL은 고메즈의 문제를 지적했다. 또 고메즈에게 한 시즌 자격정지 징계를 부여했다. 정관장은 고메즈를 내보내고 아반도를 영입해 급한 불을 껐다.
정관장은 아반도 복귀와 관련해 "올 시즌도 좋은 활약을 기대하며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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