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5개월' 만에 결혼한 58세 여배우, 데님룩

배우 김성령이 우아함과 위트를 동시에 담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김성령 SNS

배우 김성령이 상반된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우아함과 위트를 동시에 보여주었습니다.

베이지 컬러 테일러드 재킷에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스커트를 매치해 도회적이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벨트와 체인 목걸이로 에지를 더해 간결한 룩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데님 셔츠와 일자핏 진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데님 온 데님 룩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김성령은 과거 SBS 예능 ‘힐링캠프’에서 “부산에서 남편과 인연을 맺고 데이트를 하던 중, 우연히 만난 시어머니께서 저를 마음에 들어 하셔서 5개월 만에 결혼까지 이어졌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김성령 SNS
사진=김성령 SNS
사진=김성령 SNS
사진=김성령 SNS
사진=김성령 SNS
사진=김성령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