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김채연, 기안84에 폭풍 칭찬 "다리 길고 얼굴 작아" [RE:뷰]

하수나 2025. 12. 2. 00: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역배우 출신인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상황극에 나선 기안84의 연기를 칭찬했다.

영상에선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재출연해 기안84와 합천 여행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연기하셔도 잘하실 것 같다"라는 김채연의 말에 기안84는 "연기는 김채연이 잘하지 않나"라고 아역배우 출신인 김채연을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아역배우 출신인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상황극에 나선 기안84의 연기를 칭찬했다. 

최근 온라인 채널 ‘인생84’에선 ‘돌아온 트리플에스 김채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재출연해 기안84와 합천 여행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김채연은 ‘인생84’ 촬영 후 반응에 대해 “지인 분들에게 연락이 많이 왔고 룸메 친구는 ‘기안84 실물 어때?’라고 물었다. 그리고 ‘약간 특이하지 않으셨어?’라고 물어서 ‘되게 정상이셨어’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채연이 감기를 앓고 있다고 하자 기안84는 김채연과 한의원을 찾았다. 한의원에서 기안84는 “나는 어렸을 때 엄청 많이 아팠는데 맨날 토하고 체하고 서양 병원, 동양 병원, 한의원 다 갔다. 어렸을 때 몸이 약해서”라고 떠올렸다. “지금은 괜찮아지신 거죠?”라는 김채연의 질문에 기안84는 “지금은 너무 멀쩡하다”라고 털어놨다.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나온 후 두 사람은 계속 합천 여행을 이어갔다. 김채연은 “인생84 올라오고 나서 연락을 많이 받았다. 키가 큰 편인데 되게 쪼꼬미처럼 나왔다고 다들 그래서 '기안님께서 키가 커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일 수 있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이상형에 대해 물었고 김채연은 “저는 키는 안 중요하다. 키보다 비율이 중요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사람이고 기안님은 얼굴 작고 다리가 기니까 괜찮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나 얼굴 안 작은데?”라고 멋쩍어했고 김채연은 “작다”라고 강조해 기안84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어 다방 느낌의 카페를 찾은 가운데 두 사람은 중매로 맞선에 나온 남녀의 상황극에 돌입했다. “연기하셔도 잘하실 것 같다”라는 김채연의 말에 기안84는 “연기는 김채연이 잘하지 않나”라고 아역배우 출신인 김채연을 언급했다. 이에 김채연은 “전 생활연기는 좀 가능하다. 10대 때 연기를 했었다”라고 자신의 출연작을 소개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인생84'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