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산의 아이콘' 누구…46살 한다감 "최고령 산모"→45세 최지우, 쌍둥맘 이영애까지[이슈S]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다감이 46세의 나이에 임신을 발표하면서 노산 우려를 딛고 2세를 얻은 여배우들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배우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올 가을 출산 예정이라는 한다감은 "지금껏 사례를 봐서는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이지 아닐까 싶다"며 "늦은 시기에 제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1980년생인 한다감이 46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발표하자 동료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한다감이 46세의 나이에 임신을 발표하면서 노산 우려를 딛고 2세를 얻은 여배우들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배우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그는 "20대 데뷔 후 앞만 보고 달리다 41살에 결혼했고, 어느덧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아직 믿기지 않는데 여러분은 얼마나 놀라셨을까 싶다.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기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올 가을 출산 예정이라는 한다감은 "지금껏 사례를 봐서는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이지 아닐까 싶다"며 "늦은 시기에 제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1980년생인 한다감이 46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발표하자 동료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배우 하연수, 소이현, 모델 이소라 등이 SNS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40대에 임신의 기쁨을 맛본 스타는 한다감뿐만이 아니다. 앞서 배우 최지우는 2020년 45세의 나이로 딸을 품에 안으며 스스로를 '노산의 아이콘'이라 칭한 바 있다. 한다감은 최지우가 보유했던 연예계 최고령 산모 기록을 경신하며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게 됐다.
2011년 40세의 나이에 이란성 쌍둥이를 자연분만으로 출산에 성공한 이영애를 비롯해 44세에 둘째를 낳은 이정현 등도 40대 출산으로 주목받은 대표 스타들이다. 이밖에도 이인혜(42세), 이하늬(42세), 성유리(41세), 황보라(41세), 손예진(40세) 등 여러 스타들이 40대에 엄마가 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고령의 나이에 자녀를 얻은 남자 스타는 배우 김용건이 독보적이다. 김용건은 2021년 75세의 나이에 혼외 출산을 통해 셋째 아들 시온 군을 얻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