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만 4조가 넘는다는 연예계 최고 재벌은 누구? 연예계 최고 재벌 TOP 10

연일 TV 속 방송에 등장하는 연예인들 중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들은 우리로서는 쉽게 상상하기 힘든 막대한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연일 알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들은 막연히 재산을 불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며 획득한 자산을 소속사의 비즈니스 용도로 사용하기도 하고,
획득하는 자산 중 적지 않은 부분을 기부해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돕기도 하는데요.

그렇다면 이쯤에서 한국에서 가장 많은 자산과 부를 축적한 10명은 누구일지 궁금해집니다.

국민 MC로 불리는 유재석, 글로벌 월드스타의 원조격인 싸이와 비, 역대급 자산을 보유했다는 대형기획사의 대표들까지 이들 중 누가 더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걸까요?

10위. 송승헌

700억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송승헌은 부동산 투자를 통해 많은 부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청담동과 삼성동 일대에 고가의 건물을 고유하고 있어 많은 임대 수익을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방송에서도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 시트콤을 오가며 수익을 벌어들였고,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얻은 광고 수익 역시 이에 일조했습니다.

9위.싸이

717억원의 자산을 보유한 싸이는 강남스타일의 글로벌 대히트로 어마어마한 저작권료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인한 매출 하나만으로도 30억 원이 넘는 수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이 외에 월드 투어 공연과 국내 외의 여러 광고 수익 등으로 자산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위.김재중

과거 동방신기의 멤버였고 JYJ의 멤버이기도 했던 가수 김재중.

그는 일본 음악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보유한 여러 부동산을 활용한 임대료 수익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과거 그가 유튜브 채널 '주우재'에서 했던 발언을 보면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인식 자체가 우리 일반인과는 많이 다름을 알 수 있는데요.

"부동산도 있다가도 없다. 있던 걸 팔고 다른 걸 사기도 한다. 그걸 전부 재산 목록에 집어넣으면 솔직히 1조 있어야 한다. 그렇게 벌 수가 없고, 그런 구조도 안 된다."

라고 말하는 그의 자산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95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7위.김태희 정지훈(비) 부부

김태희와 정지훈 부부는 여러 분야의 부동산 투자를 활용해 1200억 원에 달하는 자산을 소유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이들 부부가 2021년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변에 매입한 한 빌딩은 920억원에 달했는데, 3년 후 이 건물이 무려 600억원이나 치솟았다는 일화는 유명합니다.

6위.전지현

배우 전지현 역시 부동산 투자의 귀재입니다.

그녀는 2013년 용산구 이촌동의 빌딩을 58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고, 2017년에는 삼성동의 빌딩을 275억원의 현금과 50억원의 대출을 합쳐 325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지금은 이 50억원의 대출이 모두 상환된 상태라고 하고요.

여기에 더해 그녀가 드라마와 영화, 광고 등으로 얻는 수익을 모두 합칠 경우 정확히 알기는 어렵지만 1,900억원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위.양현석

예전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 중 하나였고, 연예계 최대 기획사 중 하나인 YG엔터테인먼트의 설립자인 양현석.

빅뱅과 2NE1, 블랙핑크 등 소속사 연예인들이 글로벌 월드스타로 크게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양현석이 보유한 부동산의 자산 가치는 수백억 원대에 달합니다.

하지만 2200억원에 달하는 그의 자산 중 대부분은 주식이라고 하네요.

4위.유재석

국민 MC로 불리며 과거 힘들었을 시기를 뒤엎고 완전히 전세를 역전한 유재석은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지금도 매우 자주 모습을 보입니다.

한 프로그램 1회당 그의 출연료는 1500만원이며 광고는 건당 6~7억 원을 받는데요.

단순히 계산해봐도 유재석의 연간 수익은 연 80억원을 상회하며 세금을 뗀다고 해도 최소 40억원이 넘습니다.

사실상 그의 연 매출은 1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85억 원의 빌딩과 토지 외에도 소유 중인 여러 자산을 감안해 볼 때 그의 자산 규모는 무려 3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위.이수만

과거 가수 활동을 했고 이후에는 우리나라 최대의 대형 기획사 중 하나인 SM엔터테인먼트의 설립자인 이수만.

그는 SM의 주식과 일본 및 중국 시장에서의 투자를 통해 어마어마한 부를 쌓은 것으로 유명한데요.

음악 저작권 수익을 비롯해 국내외 부동산 투자,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사업 등 여러 가지 수익원을 통해그가 보유하게 된 자산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무려 4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위.박진영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이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창립자인 박진영의 자산 규모가 무려 5200억 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가 투자한 주식이 크게 올랐고 막대한 저작권료와 프로듀서 활동 수익이 그를 거대 기획사를 이끄는 선봉장으로 만들었는데요.

박진영은 중국 및 미국 시장을 집중 공략하며 전세계에서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였고, 수많은 아이돌 그룹을 성공시키며 지금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 중입니다.

1위.방시혁
박진영이 가진 자산은 이 사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마어마한 자산을 보유한 이가 있습니다.

전세계 최고의 월드스타인 BTS, 뉴진스 등을 탄생시키며 내로라 하는 대기업 회장들의 자산마저 넘겨버린 HYBE의 의장 방시혁이 그 주인공인데요.

한때 그가 보유한 주식이 최고치에 이르렀을 때 그의 자산 규모는 무려
3조 8500억원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였습니다.

이 외에도 그는 미국 LA에 보유 중인 호화 저택이 있으며 미국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음악 산업 확장, 플랫폼 위버스 사업 등을 통해 무려 4조원이 넘는 자산을 보유 중일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이 추정치는 2024년의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된 것이기에 2025년 2월 지금은 더 큰 규모로 늘어났을 수도, 다소 줄어들었을 수도 있는데요.

상상을 초월하는 천문학적인 부를 쌓은 이들을 보면 한편으로는 기운이 빠지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기대가 되기도 하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