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현 토요카와시 이온몰 3층에 위치한
Cat Café MOFF 입니다
일본 큰 도시에는 있는 고양이 카페니깐
비슷... 한 경험일 것 같긴 합니다

전경
안에 들어가서 놀고 있으면 바깥에서 지켜보는 눈빛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30분에 700엔에
드링크 필수!
커피류들은 위에 크림으로 고양이 얼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커피 못 먹어서 복숭아.... 쥬스 시킴
안내사항은 한국어도 있었습니다
전 지점 다 똑같이 있는 거 같으니 다른 지점 갈때도 참고..!
들어가면 200엔으로 고양이 사료 / 400엔으로 츄르 살 수 있는데
사료는 살만함...
고양이들이 자본주의라서
거들떠 보지 않아요..
그리고 고양이 사진들











처음 회색냥이는 장난치니깐 물고 튀던데
마지막 애는 간식도 안줬는데
등 쓰담쓰담 해주니깐 배 까주심..
냥젤리도 만짐..
아무튼 30분 해서 1,170엔인가 나왔습니다요
비싸긴 한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