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안 위사의 이적 시장 마지막 날 뉴캐슬 이적은 단 30초를 남겨두고 완료되었다. 위사가 서류 중 한 장에 사인을 하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스카이 스포츠)
- 수비수 마크 게히는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게히를 이적시키면 사임하겠다고 하자 3,500만 파운드(약 654억 원)에 리버풀로 이적하는 것을 막은 크리스털 팰리스에 매우 불만을 갖고 있다. (가디언)
- 리버풀이 게히 영입을 위해 5,500만 파운드(약 1,028억 원)를 제시했다면 이적은 진행되었을 것이지만, 이제 게히를 자유 계약으로 영입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와 경쟁해야 할 수도 있다. (텔레그래프)
- 크리스털 팰리스와 계약이 마지막 해에 접어든 게히는 어떤 재계약 제의도 거절하고 내년 여름 자유 계약으로 팀을 떠날 계획이다. (타임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브라이튼의 대니 웰벡을 올여름 재영입하려 했지만, 공동 구단주인 짐 랫클리프 경이 영입에 나서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애슬레틱)
- 맨유는 여전히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튀르키예와 사우디아라비아 등은 아직 이적 시장이 열려 있기 때문이다. (팀 토크)

- 노팅엄 포레스트는 다른 명문팀들과의 경쟁을 뚫고 웨스트햄의 17세 미드필더 치나자 은워수를 영입할 것이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토트넘은 여전히 이적 시장이 닫히기 않은 나라에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를 이적시키기를 바라고 있다. (디 아이)
- 애스턴 빌라는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의 맨유 이적이 실현되지 않고 튀르키예 이적에는 관심이 없지만, 이번 시즌 계속해서 함께하는데 만족하고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애스턴 빌라는 로열 앤트워프의 골키퍼 센느 라멘스를 영입하기 위해 맨유가 제시한 1,810만 파운드(약 338억 원)보다 높은 금액에 합의했지만, 라멘스는 맨유 이적을 위해 빌라행을 거절했다. (메일)
- 셀틱은 이번 달 리즈를 떠난 패트릭 뱀포드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기 위해 접촉했다. (해럴드)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Copyright © YAM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