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1분기 관광객 5.3% 증가..문경 13.3% 가장 많이 늘어

김건엽 2026. 5. 21. 21: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경북을 찾은 관광객은
4천6백여만 명으로 1년전 같은기간보다
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관광객 가운데
외국인은 101만여 명으로 7%,
내국인은 5% 증가했고
관광 소비는 1조3,781억 원 규모로
7.9% 늘어났습니다.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로
주목받은 문경의 경우 관광객이 13.3%
가장 많이 증가했고,
겨울 축제를 개최한 영양도 8.6%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ANDONG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