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가 13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서예지는 흰색 크롭티에 장미 프린팅이 더해진 진청 데님을 매치해 무심한 듯 시크한 데일리룩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벽을 사이에 두고 촬영된 두 컷은 서예지의 바디라인이 입체적으로 드러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살짝 짧은 상의 아래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선, 장미 자수로 포인트를 준 데님 팬츠의 뒷포켓 디테일까지 스타일링에 감각이 느껴졌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내추럴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넘긴 생머리는 서예지 특유의 고요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했습니다.
서예지는 새 드라마 '인간의 숲' 출연을 검토 중입니다.
'인간의 숲'은 인기 호러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입니다. 청불 등급의 원작은 높은 평점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서예지는 지난 2022년 tvN 드라마 '이브'에 출연했으며, 약 3년 만에 연기 활동에 복귀하게 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