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아 고맙다"…이도현, ♥여친 못지 않은 직진남 "솔직하게 산다"

허나원 기자 2026. 5. 2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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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과 임지연이 각기 솔직한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출처|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 GQ KOREA 공식 유튜브 채널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이도현과 임지연이 꾸밈없는 성격으로 닮은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이도현은 한 인터뷰 영상에서 “남들이 잘 모르는 은밀한 모습이 있냐”는 질문에 “저는 '솔직하게 살아가자'는 주의다 보니 집 안에서의 모습과 밖에서의 모습이 크게 다르진 않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저는 저다. 솔직하게 살아간다"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임지연 역시 최근 솔직한 성격을 드러내며 두 사람의 닮은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임지연은 19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에서 플러팅 질문에 대해 “저는 완전 직설적으로 한다”며 털털한 성격을 드러냈다.

그는 “친해지고 싶고, 알고 싶고, 사석에서 만나고 싶다는 표현을 많이 한다. 빨간 하트도 자주 쓴다”며 “사랑한다는 말도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지연과 이도현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22년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도현은 2024년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 수상 당시 “지연아 너무 고맙다”고 말하며 당당하게 임지연에게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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