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몸에 딸 이름 문신'' 까지 새긴 유명 배우 부부

팔에 새긴 가족의 이름, 고소영의 진심 어린 고백

배우 고소영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서 특별한 비밀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평소 자주 찾는 단골 막국수집에서 제작진에게 자신의 팔을 보여주며, 직접 그려 넣은 타투를 자랑스럽게 선보였다.

그는 “내가 직접 그려서 이렇게 (타투를) 한 거다. 타투이스트와 사이즈, 폰트 등을 계속 회의했다”고 설명했다.

타투에는 딸 윤설의 이니셜 ‘YS’와 자신의 이름 소영(So Young)의 의미가 함께 담겼고, 또 다른 팔에는 아들 준혁의 이름이 문양처럼 새겨져 있다.

✒️ 고소영, 직접 디자인한 타투로 가족에 대한 애정을 표현

“아이들 이니셜, 내 손에 담았어요”…디자인에 담긴 의미

고소영의 타투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이 담긴 상징이다. 그는 “SY 하면 소영도 되고, YS 하면 윤설. 애들 이니셜이다”라고 설명했다.

아들 준혁의 이름 역시 “그대로 쓰면 재미가 없어서 안 보이는 폰트로 문양처럼 새겼다”고 밝혔다. 타투의 폰트와 디자인 하나하나에 엄마로서의 세심함과 창의성이 녹아 있다.

고소영은 “이렇게 몸에 새기면 늘 곁에 있는 느낌이 들어 든든하다”고 덧붙였다.

👧🧒 아이들 이름을 몸에 새긴 엄마의 특별한 사랑

가족과의 추억, 그리고 일상 속 소소한 행복

영상에서 고소영은 타투에 얽힌 이야기를 전하며 어린 시절의 추억도 함께 꺼냈다. 그는 “안성캠퍼스 내리에 오락실이 있었다.

중학교 때부터 오락실 다녔고, 친오빠와 만화방에서 짜장면을 시켜 먹던 기억이 난다”며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화려한 배우의 삶 이면에 가족과 함께한 소소한 추억, 그리고 아이들과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최근에는 딸 윤설과 커플룩을 입고 데이트하는 모습을 SNS에 올리며, “우리 설이랑 커플 핑크 옷 입고”라는 글로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가족과의 소소한 일상, 추억을 공유하는 엄마 고소영

2010년 결혼, 1남 1녀의 엄마로…가족 중심의 삶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 준혁을, 2014년 딸 윤설을 얻었다. 두 자녀 모두 부모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화제가 되었으며, 고소영은 SNS와 방송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특히 딸 윤설은 “아빠와 엄마를 반반 닮았다”는 평을 들을 만큼 두 사람의 미모를 고루 물려받았다.

고소영은 자녀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아침에 아이들 학교 보내고, 오후에는 간식 챙겨주고, 학원 라이딩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 가족 중심의 삶, 엄마로서의 고소영

청담동 펜트하우스에서의 가족 생활, 럭셔리와 소박함의 공존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초고가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이다. 전용면적 407.71㎡, 공시가격 164억 원에 달하는 이 집은 연예계 대표 럭셔리 하우스로 꼽힌다.

하지만 고소영은 화려한 외적 환경과 달리, 가족과 함께하는 소박한 일상과 따뜻한 추억을 더 소중하게 여긴다. SNS에는 가족 여행, 한옥에서의 휴가, 아이들과의 데이트 등 자연스럽고 따뜻한 순간들이 자주 올라온다.

🏡 럭셔리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소박한 가족의 일상

엄마의 사랑, 몸에 새긴 약속…타투에 담긴 메시지

고소영의 타투는 단순한 패션이 아니라, 엄마로서의 사랑과 가족에 대한 약속을 몸에 새긴 상징이다. 그는 “아이들 이름을 새기면서 늘 곁에 있다는 느낌이 들어 든든하다.

아이들이 이 타투를 보고 엄마의 사랑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타투의 폰트, 위치, 크기까지 직접 고민하며 완성한 이 작은 예술작품은, 고소영 가족만의 특별한 유대감을 보여준다.

💖 몸에 새긴 가족의 이름, 엄마의 사랑이 담긴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