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의 둘째 출산 기쁨도 잠시...회복 과정서 눈물흘린 여배우, 일상룩

배우 김보미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스포티 룩
첫 번째 사진에서 김보미는 화이트 베이직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캐주얼 룩을 연출하고 있다. 어깨에 걸친 그레이 가디건과 화이트 캡이 포인트가 되어 스포티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손에 든 그린 컬러 음료수 병이 상큼한 느낌을 더하며,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일상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미니멀 홈웨어 스타일
두 번째 사진에서는 베이지 톤의 니트 톱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홈웨어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실내에서 촬영된 이 룩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함께 편안함을 강조한 미니멀한 패션 센스를 드러내고 있다. 손에 든 제품과 함께 일상적이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

##페미닌 니트 패션
세 번째 사진에서 김보미는 파스텔 톤의 스트라이프 니트 베스트로 페미닌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다양한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니트 소재가 봄철 감성을 물씬 풍기며,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링과 함께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심플 데일리 룩
마지막 사진에서는 화이트 티셔츠와 와이드 데님 팬츠의 조합으로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미키마우스 프린트가 들어간 미니 백이 포인트 아이템 역할을 하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배우 김보미가 둘째 딸 출산 후 산후 회복에 어려움을 겪었던 일이 화제가 되었다.

김보미는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2.6kg의 건강한 여아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발표했다. 5년 만에 찾아온 두 번째 축복에 부부는 기쁨과 감사함을 표했다.

하지만 출산 5일 만인 15일, 김보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려운 근황을 전했다. 그는 "회음부 회복이 안돼서 계속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눈물까지 남"이라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늙지말자. 둘째 출산 후 얼굴 최악으로 바뀜"이라며 마스크팩을 하는 모습도 공개하며 자기관리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김보미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2020년 결혼해 같은 해 첫째 아들을 얻었다. 그는 '써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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