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예능상 품었다…‘싸이 러브버그’ 벗고 대치맘→뒤태 여신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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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수지가 레드카펫에서 확 달라진 존재감을 드러냈다.
평소 재치 넘치는 예능감과 부캐릭터로 익숙한 모습 대신, 시상식에서는 드레스 뒤태로 시선을 압도했다.
이수지는 밝은 미소로 시상식 무대에 올랐다.
중간 중간 시그니처 포즈를 선보인 이수지는, '싸이 러브버그', '대치맘', '피부과 실장님' 등 여러 부캐릭터는 잠시 내려두고 시상식의 주인공다운 무드를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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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수지가 레드카펫에서 확 달라진 존재감을 드러냈다.
평소 재치 넘치는 예능감과 부캐릭터로 익숙한 모습 대신, 시상식에서는 드레스 뒤태로 시선을 압도했다.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이수지가 여자예능인상을 수상했다.




이수지는 밝은 미소로 시상식 무대에 올랐다.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몸에 핏되는 핑크 드레스로 단아함을 더했다. 특히 깊은 U넥 라인과 드레스 뒤태가 포인트였다. 어깨 라인부터 이어지는 드레이핑 디테일이 단연 돋보였다. 백드롭 포토월에서도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중간 중간 시그니처 포즈를 선보인 이수지는, ‘싸이 러브버그’, ‘대치맘’, ‘피부과 실장님’ 등 여러 부캐릭터는 잠시 내려두고 시상식의 주인공다운 무드를 가득 채웠다.
한편 이수지는 ‘SNL 코리아’ 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도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예능계를 사로잡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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