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휴가를 함께 해준 나의 시슬리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주빈이 도시 속 햇살 아래서 여신미를 가득 담은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이주빈은 브라운 톤의 볼륨 블라우스에 하이웨이스트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연출했습니다.
블라우스의 큼직한 러플 디테일은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함께 얼굴을 작아 보이게 만드는 효과까지 더했고, 밝은 톤의 바지로 하체 라인을 길고 슬림하게 돋보였습니다.
여기에 체인 스트랩 화이트 백과 골드 주얼리로 마무리하며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살렸습니다.
도심 카페테라스, 녹음 가득한 산책길, 랜드마크 앞까지 다양한 장소에서도 빛난 이주빈의 이번 스타일은, ‘꾸안꾸’의 정석 그 자체였습니다.
한편, 이주빈은 tvN 주말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진심과 욕망 사이에서 변화하는 천다혜 역을 맡아, 긴 무명 시절을 이겨낸 진정성 있는 연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주빈은 2025년 8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트웰브'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