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배구 치어리더 '피치걸스' 장충에 떴다 [치얼UP영상]
한혁승 기자 2026. 3. 15. 16:19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대만 치어리더팀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1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한국전력 경기에 대만 배구팀 타오위안 레오파즈의 피치걸스 치어리더팀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우리카드 치어리더와 합동 공연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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