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카프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먼저 보는 자리"

영상편집=김솔미 기자 2024. 1. 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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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그리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BIKAF, Busan International Kids Art Fair)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나흘간 펼쳐집니다.

제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서 생긴 일을 짧은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하윤수 교육감님께서 비카프 후원 명단에 교육청이 빠졌다고 엄청 화를 내시더라고요.

아마 내년에는 교육청에서도 이 비카프 행사에 대해서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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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비카프 개막식 축하 인사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그리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BIKAF, Busan International Kids Art Fair)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나흘간 펼쳐집니다. 제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서 생긴 일을 짧은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그린다고 합니다. 그 그림에 우리 청소년의 생각과 우리 청소년이 생각하는 미래가 담겨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행사가 부산의 미래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먼저 볼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윤수 교육감님께서 비카프 후원 명단에 교육청이 빠졌다고 엄청 화를 내시더라고요. 아마 내년에는 교육청에서도 이 비카프 행사에 대해서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올해보다는 내년이 10배, 100배 더 멋지고 화려해지는 비카프를 만드는데 모든 사람들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오신 분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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