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카를 4도어로 만들었다는" 1억4천을 넘긴 '독일 럭셔리 세단'

스포츠카를 4도어로 만들면 어떤 차가 될까. 포르쉐가 파나메라로 그 답을 보여줬다. 오늘의 주인공이다.

"4도어가 된 포르쉐"

파나메라는 포르쉐의 주행 감각을 4도어 세단에 담은 모델이다. 뒷좌석까지 갖추고도 스포츠카다운 자세를 유지한다. 실용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노린 그란 투리스모다.

"1억4천을 넘기는 가격"

국내 시작 가격은 1억4천만원대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기본형도 V6 엔진으로 넉넉한 성능을 낸다. 상위 트림으로 갈수록 성능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른다.

"달리는 리무진"

긴 휠베이스에서 나오는 안정감과 고급스러운 실내가 강점이다. 스포츠 주행 모드와 편안한 크루징을 오가는 폭이 넓다. 퍼포먼스와 품격을 모두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스포츠카의 감각과 세단의 실용성을 함께 담은 파나메라는, 하나의 차로 두 세계를 누리고 싶은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다. 운전 재미를 포기 못 하는 오너에게 특히 맞는다. ※ 가격·사양은 트림과 옵션,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최신 가격표 확인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