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벚꽃에 마음 빼앗긴 30대 청순미모! 원피스 딸랑 입고 샤랄라 봄 나들이룩

배우 경수진이 9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경수진 SNS

경수진은 만개한 벚꽃길을 배경으로 잔잔한 체크 패턴의 버튼다운 원피스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무드를 드러냈습니다.

허리선을 잡아준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퍼지는 스커트 라인이 경수진 특유의 순수한 이미지와 어우러지며 ‘봄의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경수진은 이너로는 같은 패턴의 원피스를 활용하고, 루즈한 올리브 니트 집업을 겹쳐 입어 실내에서도 캐주얼하게 소화했습니다.

메이크업은 거의 하지 않은 듯한 내추럴 톤으로 특유의 투명한 피부와 발그레한 볼터치가 더욱 돋보였고, 내추럴하게 흐르는 앞머리는 소녀 같은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경수진은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 출연합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로 4월 30일 개봉합니다.

사진=경수진 SNS
사진=경수진 SNS
사진=경수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