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역세권인데 4억원대" 지하철 바로 앞에 들어서는 수도권 '신축 대단지' 전망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고강도 대출 규제가 지속되면서 수도권 내 중저가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교통, 인프라, 미래 개발 호재를 모두 갖춘 대단지 아파트에 수요가 몰리는 분위기다.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 일원에서 공급 예정인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은 오는 8월 분양을 앞둔 신규 아파트 단지다.
지하 4층부터 지상 39층까지 총 10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49~122㎡, 총 1,595가구 규모의 랜드마크급 대단지로 건설되는 해당 단지는 1,355가구를 일반 분양 물량으로 내놓았다.
무엇보다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의 가장 큰 강점은 교통 접근성을 꼽을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덕계역은 해당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그야말로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1호선을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출퇴근도 용이하며 회천남로, 평화로, 국도 3호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주IC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어 광역 이동성 또한 뛰어나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이웃 아파트 단지인 '회천 파밀리에 더퍼스트'(2024년 입주)는 전용 84㎡ 기준으로 약 4억2천만 원에 실거래되고 있어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 역시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이 예상돼 실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단지 인근에는 병원, 학원, 음식점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된 중심상권이 형성돼 있으며 이마트, LF스퀘어 등 대형 쇼핑시설도 가깝다.
여기에다 경기도 북부 의료 거점으로 추진 중인 300병상 규모의 ‘옥정 공공의료원’ 건립 계획도 진행 중이어서 향후 의료 접근성도 강화될 전망이다.
GTX C노선 개통 시, 삼성역까지 20분거리

단지 도보권 내에는 2026년 개교 예정인 회천새봄초등학교를 비롯해 회천4중학교(2027년 3월 예정), 양주2고등학교(2027년 3월 예정) 등 신설 학교들이 예정돼 있어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에게 적합한 ‘학세권’ 단지로 평가된다.
또한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은 인근에 덕계천 수변공원과 고장산 등 자연 환경도 누릴 수 있는 여가 공간이 조성돼 있으며, 단지 앞에는 대규모 체육공원 및 실내 스포츠센터 조성이 예정돼 있다.
향후 경기북부 유아체험교육원과 양주아트센터 등 문화시설도 순차적으로 들어설 예정으로 주거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개통 시 양주에서 삼성역까지 약 20분대에 도달 가능해기에 교통 개발 호재도 갖추고 있다. 지하철 7호선 역시 2026년 말 개통을 목표로 연장 공사 중이다.
분양 홍보관은 경기 양주시 고읍동에 조성되며, 8월 중 공식 오픈 예정이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4월로 계획돼 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