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2026시즌도 동아오츠카와 광고 후원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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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이 동아오츠카와 광고 후원 계약을 재체결하며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FC안양과 동아오츠카는 2026시즌에도 협력 관계를 지속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아오츠카는 FC안양 선수단과 구단 관계자들을 위한 음료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광고 후원을 진행하며, FC안양은 경기장 및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브랜드 노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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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동아오츠카와 광고 후원 계약을 재체결하며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FC안양과 동아오츠카는 2026시즌에도 협력 관계를 지속한다.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 오로나민C, 나랑드사이다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음료 기업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제품 개발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아오츠카는 FC안양 선수단과 구단 관계자들을 위한 음료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광고 후원을 진행하며, FC안양은 경기장 및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브랜드 노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 사는 단순한 후원 마케팅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도 지속해오고 있다. 지난해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FC안양 선수단과 대학생 마케터, 구단 사무국 관계자, 동아오츠카 임직원이 함께 안양천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
이우형 단장은 “2024시즌부터 이어온 동아오츠카와의 파트너십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서로에게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가는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동아오츠카 박철호 대표이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 FC안양과 다시 한 번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선수단과 팬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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